이름도 생긴 모양도 소공녀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꽃...
꽃마리...
그 꽃마리가 그렇게 작은 꽃인줄 정말 몰랐다...
제비꽃을 들여다 보다가
어마나..?
혹시...너...? 꽃마리 아니니..?
하며 자세히 들여다 보다가 비명을 질렀다...
세상에....
그렇게 작은 얼굴에 그렇게 섬세한 표정을 어떻게 가지고 있는거니..?
참..곱디고운 얼굴...
그 분의 솜씨는 어디에서건 나에게 감탄사를 날리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름도 생긴 모양도 소공녀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꽃...
꽃마리...
그 꽃마리가 그렇게 작은 꽃인줄 정말 몰랐다...
제비꽃을 들여다 보다가
어마나..?
혹시...너...? 꽃마리 아니니..?
하며 자세히 들여다 보다가 비명을 질렀다...
세상에....
그렇게 작은 얼굴에 그렇게 섬세한 표정을 어떻게 가지고 있는거니..?
참..곱디고운 얼굴...
그 분의 솜씨는 어디에서건 나에게 감탄사를 날리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