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에서 이사온 글들/꽃 과 나무

어쩌다 마주친...

은피리 2006. 6. 5. 17:05

 

낡은 의자...

빈 화분 하나...

볼품 없는 것들에게

표정이 주어졌다... 

 

 

누굴까...?

이런 어여쁜 표정을 만들어 둔 사람은..?

어떤 마음을 가진 이 일까...?

 


 

햇살이 아주 화사하게 들이 비치던 날

길을 가다..문득 마주친

풍경하나가...

 감탄사를 풀어내게 한다...

 

아...  참 이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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