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에서 이사온 글들/꽃 과 나무

작은 꽃들...

은피리 2006. 7. 20. 10:03

 

오랫만에...  해가 반짝 났습니다.

우리집 베란다의 꽃들이

아주 해사한 얼굴을 들이 밉니다.

 

 

빨간 채송화...

두 해 전..길 옆에 핀 채송화씨를  받아다가

뿌려 놓았더니..

이젠..자동으로 때가되면 피어나는 기특한넘덜...

 


 

노란 채송화

 


 

아주..싱싱하게 피어난다...

 


 

사랑초 포기를 얻어다 심었는데...

청청하다...

 


 

보라색 사랑초에서는

보라빛의 꽃이 핀다..


 

정말..이쁘다..

너희들도..해가 나서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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