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길에 만난 산과 하늘과 들판....
가을이 가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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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 벼가 패여서 알알이 익어 고개 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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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이 누런 색으로 옷을 갈아입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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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를 베어서
요롷게 세워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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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벼를 베어 볏단을
묶어두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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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한 살 씩 더해가니
왜 수수의 빛깔이 이리도 맘에 와 닿는건지....
수수가 여물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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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 가 한창 이쁘게 반짝거리고 있네요...
저 길을 걸어가 보고 싶은...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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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청명하고
나무 위에 얹힌 햇살이 반짝거리고....
앞 산이 바싹 앞으로 다가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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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온통 가을에 푹- 젖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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