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지에서....
아침 악기 수업을 빨리 마치고...
오대산 으로 달려갔다...
빨려 들 듯 새파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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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하고 건들면
쩅- 하고 금이갈 듯
새파랗게 고인 물이
만지면 출렁일 듯
저렇게 청정무구를 드리우고 있건만....
-------------이게 누구 시였더라...?
여하튼 저절로 나오게 하는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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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우수수 쏟아져 내리는 낙엽...
아!! 어떻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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