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소리도 없이 눈이 내렸다.
아침에 눈 뜨니 은색 세상...
날씨가 쌀쌀 해도
눈 내린 날은 거지가 빨래 해 입는 날이라는데....
옆지기 옷을 주섬 주섬 챙겨 입는다
어디가...?
공사 현장둘러 보러 간단다...
같이가자...
핑계김에 눈구경 하러 갔다오는 길...
생각지도 않은... 선물 같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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