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쉬어갑시다...

은피리 2007. 8. 7. 07:30

 

 

 

푸르름과 더운 열기로 가득한  계절....

 

시원한 찻집으로 들어가 잠시 쉬어 가심이 어떠 하신지...?

 

입구로 들어서기만 해도 눈이 시원- 한 곳..

 

 

 

 

실내에 들어서니

빼꼼하게 열린 문이 통과해 나가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자극합니다.


 

우~ 

뒤로 펼쳐진건...  무릉도원이네요...


 

 

요 아래 의자는 땡볕이라서

나가 앉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그 아래 계곡물에 풍-덩- 빠져 들고 싶어져서 억지로 참았습니다.

 


 

아름다운...산과 계곡...


 

 

그 아래에

비단처럼 흐르는 계곡물에서는

지금 아이들과 어른들이

물장난으로 더위를 싸악- 씻기고 있었습니다.


 

 

휴가를 떠난것이 아니고....

남편의 일정이 너무 먼 거리를 다녀와야 하는 때문에

말동무 해주러 따라나선 길...

 

남들 즐겁게 노는것 구경만 하고 돌아왔다는...

에구... 

힘들어 죽겠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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