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배 마을에 올랐다.
지난 봄에 한 번 올랐던 곳 ...
이번에는 직원들과 함께 친목도모를 위해 올라가서 점심을 먹기로 하고...
앗!
사진으로만 보았던 <천남성> 을 만났다.
5 갈래의 잎사귀를 양산처럼 받쳐쓰고
다소곳이 앉아 있는 요 녀석!
신기하다...
심봤다~~~~ 라도 한 번 외치고 싶었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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