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수생식물원에서 물배추를 분양했다.
두 포기를 가져왔다가
울 큰 시누이가 집에 들렀다가 좋다 하시길래
한포기를 드리고
한포기만 빈 화분에 넣어 두었다.
엄머머...
세상에...사실은 물배추 한포기 드리며 엄청 아까워 했는데...캬캬캬~
한포기 드리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
맘을 잘 쓰면...복을 받는다니까~~히히
번식을 참 잘한다...
고 옆에서 재잘 거리는 이 머리가 길게 자란 녀석이 천사의 눈물...
많이 자랐다...이제 화분이 안 보이네...
햇빛과 바람으로
식물들이 참 잘 자란다...
올 해는 산세베리아가 꽃대를 올리고...
길에 버린거 주워다 꽂아둔 구석의 안시리움 도 꽃대를 두개나 올렸다.
장미 허브도 달콤한 향기를 내 집 베란다에 폴폴 올리고...
그 가운데...
물배추도 아주 왕성한 번식을 한다..
이제 울 형님네 빈 연못에 분양해 드려야지~~
어쩜~
요렇게 번식을 하니~~?
큰 넘 한 포기에서 떨어져 나온 새끼들 이 예쁘죠?
헌데...
새끼들이 벌써 조렇게 새끼를 번식하는거....
어떻게 생각 하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웃을일 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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