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님의 신작이 나왔다길래
봄맞이 하는 마음으로 구입한 책...
아주 고운...
<고운말 차림표>라는 작은 책이 하나 따라왔다.
너무 이뿐 엽서도 두 장 따라왔다.
책 한 권 샀더니
기분 좋은 보너스가 행복하게 해준다.
봄 맞이 잘 했다는 생각...
헌데...
책은 언제 읽나?
읽어야 할 책이 줄 서 있는데...
휴~~
봄에는 책읽을 시간도 없이 바쁘다
언제 꽃은 저리 피어서 흐드러 지는지....꽃 구경도 해야 하는데...
마음이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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