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리지의 노래

내가 부르고 싶은 노래...

은피리 2015. 9. 3. 15:58

 

 

 

삶의 작은 일에도 그 맘을 알기 원하네

그길 그 좁은 길로 가길 원해

 

나의 작음을 알고 그분의 크심을 알며

소망 그 깊은 길로 가길 원하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보다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 길만 비추기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하듯이

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삶의 한절이라도 그 분을 닮기 원하네

사랑 그 높은 길로 가길 원하네

 

사랑 그 좁은 길로 가길 원하네

그 깊은 길로 가길 원하네

그 높은 길로 가길 원하네

 

 

...............................................................................

 

이 노래를 부르고 싶다.

옛날처럼......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느낄 때면...눈물이 난다...

 

하나님은...

내 목소리를 회복 시켜 주시지 않으시려나 보다.

그게...그 분의 뜻이라면...뭐...어쩌랴...ㅎ

 

 

내가 기타를 배워 연주를 하게 된다면

제일 먼저 불러보고 싶은 노래............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 하듯이......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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