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작은 일에도 그 맘을 알기 원하네
그길 그 좁은 길로 가길 원해
나의 작음을 알고 그분의 크심을 알며
소망 그 깊은 길로 가길 원하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보다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 길만 비추기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하듯이
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삶의 한절이라도 그 분을 닮기 원하네
사랑 그 높은 길로 가길 원하네
사랑 그 좁은 길로 가길 원하네
그 깊은 길로 가길 원하네
그 높은 길로 가길 원하네
...............................................................................
이 노래를 부르고 싶다.
옛날처럼......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느낄 때면...눈물이 난다...
하나님은...
내 목소리를 회복 시켜 주시지 않으시려나 보다.
그게...그 분의 뜻이라면...뭐...어쩌랴...ㅎ
내가 기타를 배워 연주를 하게 된다면
제일 먼저 불러보고 싶은 노래............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 하듯이......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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