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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노 게이치로......분인주의적 나
새로운 생각을 해보게 해주는 책
흥미롭다.
......내게는 가면을 벗고 진정한 나로 살라는 강신주의 충고보다, 내가 좋아하는 분인을 찾으라는 히라노 게이치로의 충고가 훨씬 더 의미 있게 느껴진다. 히라노 게이치로에 따르면 가면은 없다. 또 다른 나, 여러 개의 분인이 있을 뿐. .......
참 공감되는 말...
맘에 훅 들어와 안기는 말이다.
난 조만간 이 책을 읽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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