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11기
동기들끼리 놀러 간다고 했더니
9기 선배 언니가 함께 입고 놀으라고
꽃가라 잠옷을 만들어 보내주셨다.
...저걸.. 어떻게 입니?
그랬다가 모두 축제 하듯이 서로 색깔 바꿔가며 입어보고...
ㅎㅎ 숙소에 들어 오면 자동...착복이다...ㅋㅋㅋ
은근 잘 어울리는 패션...
덕분에 재미가 두 배는 배가 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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