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튼 주변에 뭐만 있으면...ㅋㅋㅋ
전부 개떼처럼 모여들어 사진 찍느라 난리다...ㅎㅎㅎ
그래도 찍어보니...
봐..얼마나 우아한지...ㅋㅋㅋ
어딜가나 그넘의 밝힘증은 ...끝이 없어...그러나...
나만 중증이 아니다.
우리 친구들은 ..나보다 훨 씬 더하더라...하하하
즐거웠던 시간들...
자꾸 자꾸 또 만날꺼리를 찾게되는 모임...
저녁에 모여 앉으면
살다가 힘들었던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보따라를 풀고...
서로 제 감정에 겨워 눈물을 흘리고 닦고...
너..참 대단해..잘 살았구나...
고생했다...
아무 근심도 없어 보이는 애가 그렇게 힘든일 이 있었구나....
제대로 힐링...참 좋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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