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낡은 의자...
빈 화분...
사람의 생각은...
아무것도 아닌 것들에
생명을 부여한다...
햇살이 온 천지에 골고루...뿌려지는 화사한 날...
문득..마주친 어여쁜 화분 하나...
아~ 정말..이뿌다...
내 마음도..덩달아...이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