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산천에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꽃..
색깔이 하도 예뻐서..
자꾸만 눈길이 간다....
마치.. 길에서 만난 인상좋은 그 사람
언제 또 만나지 않을까..?
두리번 거리는 마음으로 자꾸만 찾게된다...
행여 길에서 만나게 되면...
두 손 가지런히 합장하고 인사해야겠다...
이름이 부처꽃 이라고 하니...
요즘 산천에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꽃..
색깔이 하도 예뻐서..
자꾸만 눈길이 간다....
마치.. 길에서 만난 인상좋은 그 사람
언제 또 만나지 않을까..?
두리번 거리는 마음으로 자꾸만 찾게된다...
행여 길에서 만나게 되면...
두 손 가지런히 합장하고 인사해야겠다...
이름이 부처꽃 이라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