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다녀 오는 길...
선배 언니가 점심으로 칼국수를 사준다고 한다.
먹고나니 그냥 헤어지기가 참으로 아쉽다.
차 한잔 하자고 들른 집에서
인동 덩쿨을 만났다...
아치형으로 만든
인동 덩굴 터널...
너무 너무 멋지다...
가까이에서 들여다 보니
어찌나 정교 하고 섬세한 아름다움인지....
너는 어찌 그리 이쁘게 생겼니...?
참으로 오묘한 솜씨...
앗!! 이건 또 웬 꽃...? ㅎㅎ
출장 다녀 오는 길...
선배 언니가 점심으로 칼국수를 사준다고 한다.
먹고나니 그냥 헤어지기가 참으로 아쉽다.
차 한잔 하자고 들른 집에서
인동 덩쿨을 만났다...
아치형으로 만든
인동 덩굴 터널...
너무 너무 멋지다...
가까이에서 들여다 보니
어찌나 정교 하고 섬세한 아름다움인지....
너는 어찌 그리 이쁘게 생겼니...?
참으로 오묘한 솜씨...
앗!! 이건 또 웬 꽃...?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