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뚝뚝한 얼굴에 물기를 머금다가
그 화사한 두드림에 비로소...
표정을 바꾸어 버리는 나무....
네가 열려야...
비로소
세상은 봄빛이 일렁이지...
이제..
네가 열리기 시작 한다지...?
먼 산에 아직 잔설이 남아 있지만
훈훈해진 바람결에
실려오는 너의 소식..
![]()
매화꽃 소식..
나는 너무 반가워서
이 곳에 너를 피운다... *^^*
DSC_3096(1)_1142693086203.jpg
0.02MB
홍매화_114269340778.jpg
0.03MB
DSC_3096(1)_114269312015.jpg
0.02MB
'플래닛에서 이사온 글들 > 꽃 과 나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얼레지 (0) | 2006.04.08 |
|---|---|
| 바람꽃 (0) | 2006.04.08 |
| 바람꽃 (0) | 2006.03.18 |
| 내게 업혀온 노루귀사진 (0) | 2006.03.18 |
| 장미 (0) | 200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