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에서 이사온 글들/꽃 과 나무

포도

은피리 2006. 9. 25. 11:11

 

횡성 우천에 근무하는 동기 가

횡성을 지나가며 이 집에서 포도 맛을 안보고 가면 안된다나...?

 

따라와...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따라간 포도원...

 

 

 

정말...

왜 이 집 포도는 이렇게 맛있는거야

 


 

아주 탐스럽게 열렸다...

알이 까만색에 알맹이가 탱글 탱글....

향이 얼마나 달고 맛난지...

2박스나 사왔다...

 

정말... 향기로운 포도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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