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우천에 근무하는 동기 가
횡성을 지나가며 이 집에서 포도 맛을 안보고 가면 안된다나...?
따라와...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따라간 포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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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왜 이 집 포도는 이렇게 맛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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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탐스럽게 열렸다...
알이 까만색에 알맹이가 탱글 탱글....
향이 얼마나 달고 맛난지...
2박스나 사왔다...
정말... 향기로운 포도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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