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야...?
어렸을 적 뒤뜰에 나가보면 높은 담장위에
얹혀져서 이렇게 빨간 열매를 줄줄이 엮어내던...
그 옛날 옛적의 열매 그거구나....
구기자...
![]()
그렇지만..꽃이 이렇게 이쁜 줄 은
이제야 안다...
![]()
보라색 색종이를 접어 놓은 듯한...
![]()
투박 하지만 감칠맛 나는
구기자 꽃
![]()
열매는...?
요렇게 이쁘네...
여전히 빨갛고... 윤나게 빤질 거리는
앙증맞고...참 이쁜...
![]()
가을 속에는
이렇게 참 여러 가지가 익어가고 있다...
언제..다 보나...?
김경순과의 가을 056_1157596873750.jpg
0.06MB
김경순과의 가을 054_1157596873937.jpg
0.03MB
김경순과의 가을 059_115759687493.jpg
0.03MB
김경순과의 가을 055_1157596874296.jpg
0.04MB
김경순과의 가을 060_1157596874453.jpg
0.04MB
'플래닛에서 이사온 글들 > 꽃 과 나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동덩쿨 (0) | 2006.09.25 |
|---|---|
| 계수나무 (0) | 2006.09.17 |
| 수수 (0) | 2006.09.07 |
| 메밀 꽃 (0) | 2006.09.06 |
| 흰 일월 비비추와 옥잠화 (0) | 2006.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