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에서 이사온 글들/꽃 과 나무

인동덩쿨

은피리 2006. 9. 25. 10:40

 

 

평창 출장 다녀 오는 길...

선배 언니의 강권으로 들른 찻집 들어서는 길에

어머나...이렇게  멋진 인동 덩쿨을 만났다...

 

 

아치형 터널 안에 놓인 기차길...


 

얘!...너 참 이쁘다...


 

어떻게  고렇게 생겼니..?


 

아니..?  이건.. 또 웬 꽃..?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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