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의 연수...
강원 예고에서 교육을 받으니
후배들이 근무하고 있어 좋은 점도 있더라구요...
근사한데서 저녁을 사겟다고
해서 달려 간 곳이 여기 였어요...
아주 맘에 드는 정원을 지나 들어간 곳...
요렇게 나란히 앉은 의자 한 쌍...
너무 너무 이쁜 것들만 가져다 전시한
이쁜 수입품 과 압화 악세서리들...
몽땅 들고 오고 싶었다는 거~~죠!
물건 사면 얘는 덤 이래요~~~
너무 이쁘고 앙증 맞아 눈을 뗄 수 없는 것들...
그 집 2층에서 먹었던 샐러드
그리고 주요리는 각자...
고맙고 이쁜 후배들 덕분에
그 날은 아름다운 저녁을 보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