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버릇처럼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 다른 사람의 눈으로 바라보기....
나의 주인은 나 이기...!
이상하지...
무언가 허전하고...집중이 되지 않고...
마음 한 구석이 빈 듯한 느낌...
그게 중독 이라는 거다...ㅎ~
그렇지만 나는 나...
내가 나를 똑바로 보고
마음을 바로 세우고
어떤 것에도 맹목으로 중독되지 않기...
해 보니 할 수 있겠다.
아직 나는 내가 나의 주인이야... 히~
백경미... 화이팅...
너는 ...멋져...
2015.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