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하는 내게 내가 앞서 행할 것이니 너는 따라오기만 해라... 말씀하시던 주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언제 다 표현 할 수 있으려나...
사람도... 예산도... 악보도... 모든것을 물 흐르듯 마련해 주신다.
결국...
올 해도 할 수 있게 하셨다.
참 감사하다.
당신꼐 내 노래도 이렇게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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