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서둘러 나서는 출근 길...
요즘은 눈을 두는 모든 곳이 꽃숲이다.
배꽃, 복숭아꽃, 자두꽃, 앵두꽃.........
꽃잔치가 열렸다.
그 화사함을 마음에 들여놓아
내 마음도 그처럼 화사하고 예뻐졌으면......
당신의 하루가 온통 기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귀를 내가 나에게 선물하며
괜찮아...
너는 잘 할 수 있어
너를 도우시는 분이 너를 떠나지 않고 항상 네 곁에 계시잖아...
끝없이 중얼 거린다....
매일 매일이 선물임을...
꼭 기억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