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리지의 노래

내가 나에게 2

은피리 2015. 4. 22. 09:23

 

 

 

아침...

일찍 서둘러 나서는 출근 길...

요즘은 눈을 두는 모든 곳이 꽃숲이다.

 

배꽃, 복숭아꽃, 자두꽃, 앵두꽃.........

꽃잔치가 열렸다.

그 화사함을 마음에 들여놓아

내 마음도 그처럼 화사하고 예뻐졌으면......

 

당신의 하루가 온통 기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귀를 내가 나에게 선물하며

괜찮아...

너는 잘 할 수 있어

너를 도우시는 분이 너를 떠나지 않고 항상 네 곁에 계시잖아...

끝없이 중얼 거린다....

 

매일 매일이 선물임을...

꼭 기억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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