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보라빛 층꽃풀
하나님은 어쩌자고 조렇게 층층으로
예쁜 꽃을 만드셨을까?
궁금했는데
어쩌자고 조렇게 꼭 같은 꽃을 피웠을까?
지나다 자꾸 뒤돌아 보인다.
차암 이뿌게도 피웠다.
보라빛 향의 마법에 걸릴라...
손길이 곱고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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