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개미>중
가장 기억에 남는건 개미들의 교감방법이다.
더듬이를 마주대기만 하면 상대편의 모든 생각과 정보가 공유되는 그 교감...
언어라는 건 사실...
마음 속에 있는 그 생각과 영상을 말로 만들어 낸다는건 수 많은 오류가 있다.
하나님이 참 좋은 이유...
개미의 더듬이처럼
내 영혼이 그 분께 촉수를 갖다 대기만하면
완전 교감이 된다는것...
눈물나게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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