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자나무 꽃

은피리 2006. 5. 1. 23:01

 

그 분의 솜씨가...

내 발걸음 을 멈추게 합니다...

 

교회 뜰..구석에 몸살나게 이쁜...넘..

산당화라고도하는 ...

 

그 분은 항상..

내게서 감탄사를 자아내게 하시는 분...

 

 

계절의 여왕 5월 이라는데....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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